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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Music10

박인희 들길 박인희 들길 박인희 들길은 1976년 발표한 노래이다. 일반 사랑 노래가 아니다. '무명옷' '겨레' '고운 흙'이란 가사가 말해주듯 민족의 하나 됨, 겨레의 단합을 노래하고 있다. [가사] 물한모금 마시고 하늘을 보자 내눈에 먼지들이 씻어지리니 무명옷 갈아입고 들길을 가자 내발에 고운흙이 밟혀지리니 한때는 미워했던 사람들마저 겨레의 이름으로 생각하면서 무명옷 갈아입고 들길을 가자 내발에 고운흙이 밟혀지리니 내발에 고운흙이 밟혀지리니 한때는 미워했던 사람들마저 겨레의 이름으로 생각하면서 무명옷 갈아입고 들길을 가자 내발에 고운흙이 밟혀지리니 밟혀지리니 일상다반사/Music 2022. 5. 24.
박인희 끝이 없는 길 끝이 없는 길 박건호 작사, 이현섭 작곡, 박인희 노래, 1975(1976)년 멀어져 가는 연인을 두고 안타까워하는 여인의 마음을 담은 노래이다. 다가가면 멀어지고, 또 다가가면 멀어지는 님.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길이다. [가사] 길가에 가로수 옷을 벗으면 떨어지는 잎새 위에 어리는 얼굴 그 모습 보려고 가까이 가면 나를 두고 저만큼 또 멀어지네 아 이길은 끝이 없는 길 계절이 다가도록 걸어가는 길 잊혀진 얼굴이 되살아 나는 저만큼의 거리는 얼마쯤일까 바람이 불어와 볼에 스치면 다시 한번 그 시절로 가고 싶어라 아 이길은 끝이 없는 길 계절이 다가도록 걸어가는 길 불후의 명곡에서 노래하는 박인희 박인희 노래 모음 01 모닥불 일상다반사/Music 2022.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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