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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기독교기도문' 카테고리의 글 목록
영원부터 계시고 영원까지 동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창세 전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때가 차매 역사 속에 구원의 경륜을 드러내신 주님 앞에 2026년 1월 셋째 주일 예배로 나아옵니다. 주님, 우리는 예배를 단지 한 주의 종교적 의무로 드리는 자들이 아니라, 피로 값 주고 사신 언약 백성으로서, 구속의 역사 안에 불려 들어온 자들임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시선이 이 땅의 사정과 마음의 파도에 머물지 않고, 죄인을 찾아오신 하나님, 십자가로 구원을 이루신 하나님, 부활로 새 창조를 여신 하나님께 고정되게 하옵소서.주님, 태초에 주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생명을 주셨으나, 인간은 창조의 질서를 거슬러 자기 길을 택했고, 그 결과 죄와 사망이 세상에 들어왔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
일상다반사/기독교기도문
2026. 1. 13.
2025년 11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자비로우시고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부르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한 해의 마무리를 향해 가는 이 시점에,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 앞에 머리 숙여 경배합니다.우리를 지으신 분도,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분도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우리의 걸음 하나하나가 주님의 섭리 안에 있었음을 믿으며, 모든 영광과 감사를 주님께 돌립니다.하나님 아버지,지난 한 해 동안 주님의 은혜로 살았지만, 우리는 자주 잊고 살았습니다.은혜를 당연히 여겼고, 축복을 누리면서도 감사하지 못했습니다.말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삶으로는 세상의 편안함을 더 의지했습니다.주일의 거룩함을 가볍게 여기고, 기도보다 불평을 앞세우며,서로를 용서하기보다..
일상다반사/기독교기도문
2025. 11. 10.
11월 셋째 주일(추수감사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자비와 진리로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깊어가는 가을 하늘 아래, 추수감사주일을 허락하시고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부르신 은혜를 찬양합니다.한 해 동안 파종의 수고와 땀, 보이지 않는 밤의 눈물까지 주께서 기억하사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햇빛을 주시며, 마침내 결실을 보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경외함으로 고백합니다. 오늘 우리가 드리는 감사가 단지 풍성한 곡식과 열매에 그치지 아니하고, 그 너머에 계신 주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오 하나님,우리는 모든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위로부터, 변함 없으신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온다는 것을 믿습니다. 창조로 시작된 은혜, 섭리로 보존하시는 은혜, 구속으..
일상다반사/기독교기도문
2025.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