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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피는 노란색 꽃

@지식창고 2025.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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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피는 노란색

봄이 되면 한국의 산과 들, 정원에는 다양한 노란색 꽃들이 만개한다. 노란색 꽃은 희망과 생동감을 상징하며, 따뜻한 봄 햇살과 함께 자연을 더욱 화사하게 만든다. 대표적으로 개나리, 산수유, 유채꽃 등이 있으며, 들판과 습지, 고산지대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피어난다. 이들 꽃은 한국의 전통 문화와도 깊은 연관이 있으며, 약재로 사용되거나 관상용으로 사랑받는다.

개나리 (Forsythia koreana)

  • 꽃말 : 희망, 기대
  • 학명 : Forsythia koreana
    한국의 대표적인 봄꽃으로, 전국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줄기에서 작은 꽃들이 다닥다닥 피며, 봄을 알리는 전령사 역할을 한다.

금난초 (Cephalanthera falcata)

  • 꽃말 : 성실, 고귀한 아름다움
  • 학명 : Cephalanthera falcata
    난초과 식물로, 야생에서 자라는 희귀종이다. 노란색의 작은 꽃이 줄기 따라 피어나며, 은은한 향기가 난다.

금달맞이꽃 (Oenothera biennis)

  • 꽃말 : 밤의 요정
  • 학명 : Oenothera biennis
    야생에서 자라는 꽃으로, 해가 질 무렵 개화하는 특징이 있다.

금목서 (Osmanthus fragrans var. aurantiacus)

  • 꽃말 : 우정
  • 학명 : Osmanthus fragrans var. aurantiacus
    진한 향을 가지고 있으며, 주황빛이 도는 노란색 꽃을 피운다.

금붓꽃 (Iris koreana var. flava)

  • 꽃말 : 좋은 소식
  • 학명 : Iris koreana var. flava
    붓꽃 중 노란색 품종으로, 한국 특산종이다. 습지에서 잘 자라며, 꽃잎에 부드러운 결이 있다.

금불초 (Inula britannica)

  • 꽃말 : 영원한 행복
  • 학명 : Inula britannica
    국화과 식물로, 민간에서는 약재로도 활용된다. 꽃잎이 얇고 섬세한 형태를 띤다.

금사슬나무 (Laburnum anagyroides)

  • 꽃말 : 환희
  • 학명 : Laburnum anagyroides
    수양버들처럼 늘어지는 형태의 노란색 꽃이 아름답다.

금와송 (Orostachys japonica)

  • 꽃말 : 강한 생명력
  • 학명 : Orostachys japonica
    바위틈에서도 자라는 다육식물로, 노란색의 작은 꽃이 무리지어 핀다.

금잔화 (Calendula officinalis)

  • 꽃말 : 이별의 슬픔, 인내
  • 학명 : Calendula officinalis
    밝고 선명한 노란색이 특징이며, 오래 피어 있는 꽃이다. 한방에서 약재로도 사용된다.

금계국 (Coreopsis tinctoria)

  • 꽃말 : 상쾌한 기분
  • 학명 : Coreopsis tinctoria
    노란색과 갈색이 어우러진 꽃잎이 특징이다. 봄부터 여름까지 길게 피며, 야생화 군락을 이룬다.

금어초 (Antirrhinum majus)

  • 꽃말 : 소망
  • 학명 : Antirrhinum majus
    노란색 품종이 있으며, 꽃 모양이 물고기 입을 닮아 ‘금어초’라는 이름이 붙었다.

노랑나리 (Lilium concolor var. partheneion)

  • 꽃말 : 깨끗한 마음
  • 학명 : Lilium concolor var. partheneion
    나리꽃의 한 종류로, 노란색 꽃잎이 위를 향해 활짝 핀다.

노랑만병초 (Rhododendron aureum)

  • 꽃말 : 명예
  • 학명 : Rhododendron aureum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한국 특산 식물로, 고고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노랑미국자리공 (Phytolacca americana ‘Yellow’)

  • 꽃말 : 미지의 세계
  • 학명 : Phytolacca americana
    보통 보라색 꽃이 유명하지만, 노란색 품종도 있다.

노랑붓꽃 (Iris pseudacorus)

  • 꽃말 : 신비로움
  • 학명 : Iris pseudacorus
    연못이나 강가에서 자라는 습지식물로, 화려한 노란색 꽃을 피운다.

노랑제비꽃 (Viola orientalis)

  • 꽃말 : 수줍음, 겸손
  • 학명 : Viola orientalis
    제비꽃 중에서도 노란색을 띠는 품종이다. 비교적 작은 꽃이지만 봄철 산길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물양지꽃 (Ranunculus sceleratus)

  • 꽃말 : 변치 않는 사랑
  • 학명 : Ranunculus sceleratus
    습지에서 자라는 야생화로, 빛나는 노란색 꽃이 특징이다. 꽃잎이 작지만 윤기가 돈다.

복수초 (Adonis amurensis)

  • 꽃말 : 영원한 행복, 슬픈 추억
  • 학명 : Adonis amurensis
    눈이 녹을 무렵 가장 먼저 피는 꽃으로, 잎보다 꽃이 먼저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봄의 전령사’로 불리며, 한겨울에도 꽃이 피기도 한다.

산수유 (Cornus officinalis)

  • 꽃말 : 영원한 사랑, 인내
  • 학명 : Cornus officinalis
    이른 봄, 나무 가득 피어나는 산수유 꽃은 밝은 노란색이 특징이다. 열매는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되며, 구례 산수유 마을이 유명하다.

유채꽃 (Brassica napus)

  • 꽃말 : 명랑, 쾌활
  • 학명 : Brassica napus
    제주도를 비롯한 남해안 지역에서 군락을 이루며 피는 꽃으로, 바람에 흔들리는 노란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

황매화 (Kerria japonica)

  • 꽃말 : 기쁨, 단정함
  • 학명 : Kerria japonica
    겹꽃 형태의 화려한 노란색 꽃이 피며, 가지가 휘어지듯 자란다. 꽃이 지고 난 뒤에도 아름다운 녹색 줄기가 유지된다.

이처럼 한국의 봄에는 다양한 노란색 꽃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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